비디오증후군피해자모임 긴급 모임
MBC 아주특별한 아침(조화숙 작가, 이우식 PD) 제작팀 참석 TV방영.
일시 : 2006. 4. 2. 일요일. 오후 1시
장소 : 비디오증후군피해자지원센터 - 서울 도봉구 창동 15-1 백상빌딩 1001, 1002, 1005호 MBPA종합발달활동센터 내
* 전화 : 02-993-8677, 02-996-7586
* 대표 핸드폰 : 정인태 011-9796-9442
* 팩스 : 02-6227-8677
* 카페 : http://cafe.daum.net/mbpa21
* 이메일 : mbpas@hanmail.net
비디오증후군피해자모임 및 비디오증후군피해자지원모임 회원 모집
지원자격 : 비디오증후군 아동을 양육하는 가족 및 친지, 비디오증후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의지 있는 교사, 학자, 변호사 등 누구나.
지원방법 : 카페에 오셔서 회원가입해 주세요.
http://cafe.daum.net/mbpa21
고문변호사 : 이건개(전 서울지검 검사장, 전 대전고검 검사장, 법무법인 KCL 대표변호사)
고문 : 윤길차(전, 한국보육시설연합회 사무처장)
고문 : 진익한(세계장애인태권도연맹 회장)
모임대표 : 정인태(MBPA종합발달활동센터 연구소장)
부모대표 : 김혜경(비디오증후군 아동 부모)
홍보대사 : 이민욱(전, ‘MBC 뽀뽀뽀’ ‘EBS 딩동댕 유치원’ MC)
사무국장 : 윤진영(세계장애인태권도연맹 사무총장, 전 구의원)
비디오증후군 피해자모임은 비디오, 텔레비전, 컴퓨터 등 시청각매체로 인해 발달장애라는 인생의 거대한 피해를 본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모임입니다.
비디오증후군 피해자모임은 더 이상 비디오증후군 문제를 그냥 부모들이 덮고 가지 않겠다는 의지로 문제를 풀고자 합니다.
비디오증후군 피해자 여러분들의 적극적 참여 바랍니다.
* 술, 담배에도 경고문이 있습니다. 비디오, 텔레비전, 컴퓨터 등엔 경고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소중한 아이들이 노출돼 버렸습니다.
* 앞으로 경고문이 비디오, 텔레비전, 컴퓨터 등에 고지되어야 합니다.
* 기존 비디오회사, 텔레비전, 컴퓨터 관련 기관들은 반성하는 마음으로 비디오증후군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 치료교육비 보조 및 치료교육기관 설립 등.
담배에 경고문이 적혀 있어도 소송에서 이깁니다. 비디오증후군 정말 부모님들은 몰랐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남은 인생 60-70년이 처절하게 걱정됩니다.
* 비디오증후군 피해자 모임에서는 자문변호사와 고문변호사를 모셔 소송을 준비하려 합니다.
* 비디오증후군피해자지원센터 : 서울 도봉구 창동 15-1 백상빌딩 1001, 1002, 1005호 MBPA종합발달활동센터 내
* 전화 : 02-993-8677, 02-996-7586
* 대표 핸드폰 : 정인태 011-9796-9442
* 팩스 : 02-6227-8677
* 카페 : http://cafe.daum.net/mbpa21
* 이메일 : mbpas@hanmail.net
* 홈페이지 : www.mbpa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