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PA, 2013 장애아동 발달재활 기관 선정
장애아동 행복 증진 위해 노력할 것
MBPA가 2013년 보건복지가족부 장애아동 발달재활 지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까지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에 이어 5년 연속으로 지정됐다.
MBPA아동발달센터는 1999년부터 장애아동 재활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해 왔다. 그동안 2000여명 이상의 발달장애, 지적장애, 지체장애, 청각장애 아동들이 재활교육을 받아왔다.
MBPA는 정신뇌신체활동이라는 개념으로 모든 발달 영역을 통합하여 조화롭고 균형 잡힌 발달을 이룬다는 것을 목표로 교육이 전개되고 있다.
MBPA아동발달센터 김선미 원장은 "장애아동 재활교육을 하면서 무엇보다 아동들이 조금씩 향상되는 것에 많은 보람을 느끼게 된다"고 말하면서 "장애아동 발달지원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아동들의 행복증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MBPA는 1998년 기관 창립을 시작으로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한국중앙평생교육원, 국제MBPA과학본부 중앙법인, 사단법인 국제MBPA학문진흥협회 등을 설립해 왔다.
MBPA아동발달센터는 교육과학기술부 사단법인 MBPA와 한국중앙평생교육원,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을 통해 장애아동 재활치료 교사 양성 또한 전개하고 있다.
생활복지뉴스 보도국(truelife@lifebokj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