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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카드로 하는 언어치료는 발달장애 유아 발달에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옵니다.
자연생태 속에서 직접 개구리가 헤엄치는 것을 보면서
"개구리다."
"이게 뭐야?"
"개구리"
"개구리가 헤엄친다."
"개구리 헤엄 정말 잘 친다."
"개구리가 빨리 헤엄치네."
"와, 개구리 잡아 보자."
"개구리가 도망간다."
"개구리가 폴짝폴짝 뛰어요."
"개구리가 물로 다시 퐁당 들어갔네."
"선생님과 함께 개구리 흉내 내보자."
"개구리가 됩시다. 개골개골"
"개구리 소리가 드린다."
"개구리 잡았다."
"개구리 잡아보니 미끌미끌하다."
생동감 넘치는 언어 학습과 재활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