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정기국회 비디오증후군 경고문 법안통과 추진연대>
2002년부터 비디오, TV, 컴퓨터, 인터넷 등 영상물들의 24개월 이전 과도한 시청이 발달지체, 발달지연, 발달장애를 유발한다는 내용을 홍보해 왔습니다. 하지만 정부도 관련 회사들은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2006년 3월 17일 비디오증후군피해자모임이 결성됐고 2006년 3월 19일 비디오증후군피해자지원센터가 운영되어 부모 상담과 아동 발달검사가 무료로 진행됐습니다. 2006년 4월 3일 한국비디오증후군대책협의회가 결성되어 본격적인 대국민 홍보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2006년 4월 11일 ‘비디오 발달장애 경고문구 법제화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본부’가 결성되어 100만인 서명운동이 대대적으로 벌어졌습니다.
그동안의 활동이 KBS, MBC, SBS, EBS, CBS TV와 라디오 그리고 다수의 신문 및 잡지에 홍보되면서 우리나라 전역에 알려졌습니다.
한국비디오증후군대책협의회는 국회에 법제화를 요청했고 결국 2006년 8월 10일 국회에서 비디오증후군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그리고 9월 정기국회에서 국회의원들의 의결이 진행됩니다.
이에 2006비디오증후군 아동 부모님들과 비디오증후군 관련자들이 모여 “9월 정기국회 비디오증후군 경고문 법안통과 추진연대”를 결성하고 “비디오증후군부모연합”이 결성됐습니다.
이제 우리들은 소중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9월 정기국회 법안이 통과될 때까지 온힘을 다해 달릴 것입니다. 많은 단체와 국민들의 응원과 참여 기다립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아이들을 지킵니다.”
* 참여하실 기관과 단체는 이메일 또는 전화, 팩스로 연락 주십시오. 꼭 참여해 주십시오.
* 참여 기관 및 단체 : 사단법인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세계장애인태권도연맹, 정신지체 강제 불임수술 반대 네트워크, 공무소비자연대, 능력중심사회실천연대, 장애인태권도포럼, 장애인스포츠네트워크, 어린이지킴이국민연대, 한국MBPA과학학회, 한국아동대상범죄예방협회, 한국비디오증후군대책협의회, 비디오 발달장애 경고문구 법제화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본부, 비디오증후군지원센터, 비디오증후군부모연합, MBPA종합발달활동센터, 한국유아체육과학학술원, 국제MBPA유아교육진흥원,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국제MBPA과학본부, 대안교육 한국자연대학교, 서민경제살리기국민연대, 서민경제부흥운동연합, 소파포럼, 도서출판 유아마음, 도서출판 푸른넋, 도서출판 한국유아체육과학학술원 출판국, 밝은미래준비모임, 열사단, 사명동지회, 삼성화재 MBPA대리점, 서민경제포럼, 비디오증후군포럼, 유아발달장애의무재활법추진연대, 국제자폐증예방협회, 향정신성 의약품 강제복용 진상규명운동연합, 부모자격증따기운동본부, 한국자연생태언어치료연구회, 한국사립특수치료교육기관총연합, 장애인재능개발연대, 어린이관련소비피해연대
* 한국비디오증후군대책협의회 - 9월 정기국회 비디오증후군 경고문 법안통과 추진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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